(재)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5월 25일부터 6월 9일까지 <2021 대전원로예술인구술채록사업> 구술자 선정을 위한 추천 접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전원로예술인구술채록사업>은 대전문화재단에서 2014년부터 올해로 8년째 운영하는 사업이다. ‘대전에서 30년 이상 활동한 70세 이상’의 원로예술인을 선정, 그들의 구술 기록(녹취록 및 영상기록)을 사료화 하여 향후 지역 예술사 연구와 교육에 활용하는 목표를 담고 있다. 지금까지 생애사 총 30명, 주제사 총 1건의 채록화 사업을 진행하였고, 2019년에는 그동안의 채록물을 종합하여 연구총서를 발간하였다.
올해 구술채록 대상자는 5인으로, 구술자 추천방법은 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에서 다운받은 추천서를 작성, 6월 9일(수) 18:00 까지 *우편(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32 대전예술가의집 4층 대전문화재단 정책홍보팀) 또는 *이메일(paulcho@dcaf.or.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심규익 대표이사는 “대전을 기반으로 한 원로예술인들의 삶과 예술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기록하여 대전예술사의 기초가 되고자 한다. “며, ”한 시대의 예술적 가치를 다음세대에 전달할 수 있도록 지역 원로예술인 추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전문화재단 <대전원로예술인구술채록사업> 사업담당자 전화 042-480-1021.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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