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모아엘가 그랑데' 6월 25일 그랜드 오픈

박기성 기자l승인2021.06.2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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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목동4구역 모아엘가 투시도.

가파른 집값 상승, 각종 부동산 규제로 인해 중소형 아파트가 분양시장 내 뜨거운 인기를 얻는 가운데 수요자의 욕구에 딱 맞는 ‘목동 모아엘가 그랑데’가 25일(금)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효율적인 평면 구성, 미세먼지 걱정도 뚝!

주택시장에서 강세인 39㎡(임대)/59㎡/62㎡/77㎡/84㎡의 중소형 평형대로, 늘어나고 있는 1~2인 가구는 물론 가족 세대에도 적합한 평면이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다. 엘리베이터 항균 필터, 미세먼지 저감 헤파필터 등을 적용할 예정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한다.

◇쾌속 교통망으로 이동 걱정 끝!

지하철 1호선 오룡역, KTX서대전역(호남선), 대전역(경부선), 동서대로가 인접하며 2호선 트램(예정), 서대전네거리역(예정) 등으로 교통 프리미엄이 한층 더 높아질 예정이다.

대전목동초등학교는 단지 앞 도보 통학이 가능한 위치로, 등하교시 안전사고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고, 그밖에 초·중·고·대까지 명품학군을 품고 있어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층에게 인기를 얻는다는 것이다.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개발 호재 겹쳐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충남대병원, 대전성모병원, 대전선병원 등 병원 시설이 인접해 있어 생활반경 내 원스톱 생활권 형성, 양지근린공원, 서대전공원 등 공원도 가까이 있어 산책, 운동 등 여가를 즐기기에도 그만이다.

목동 3구역을 포함해 선화, 용두 재정비 촉진지구 충청광역철도 용두역 2024년(예정), 지하철 2호선 서대전네거리역 2027년(예정) 등 향후 다수의 개발계획이 예정돼 있어 그에 따른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다.

6월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월29일~7월1일 1순위, 2순위 청약을 받으며 7월7일 당첨자발표와 동시에 7월9일부터 7월18일까지 당첨자 서류접수를 받고, 7월19일부터 3일간 당첨자 계약이 이루어진다.

목동 모아엘가 그랑데 현장은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403번길 49(목동 34-11)에 위치하며, 분양 관련 문의는 대전시 서구 동서대로 1040(변동 70-9)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가능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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