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코로나19’ 예산41번 확진자 사망

90대 치료 1개월 만에...충남에서 42번째 사망자 발생 박기성 기자l승인2021.06.2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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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치료 중 사망했다.

26일(토) 충남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충남3489번.예산41번 확진자인 90대가 25일(금) 사망했다는 것이다.

예산41번 확진자는 지난달 26일 코로나19에 감염돼 입원 치료를 받아오다 25일 사망했다.

충남도는 확진자 사망과 관련, 먼저 화장 절차를 마무리한 뒤 장례 절차를 밟을 방침이며 장례비 1,300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사망으로 충남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42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한편 충남에서는 코로나19에 3,753명이 확진돼 격리해제 3,671명, 격리 중 100명, 사망 42명 등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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