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요조찬회 모습 |
대전상공회의소(회장 박희원)는 17일 오전 7시 30분 대전 유성호텔 3층 킹홀에서 ‘2015년 9월 목요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찬회에는 오상영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표를 비롯해 김근종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변은아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지부장 등 최근 신규 부임한 기관·단체장의 인사도 함께 진행됐다.
박희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 월마트 등의 일부 기업들이 청년 실업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청년구직자들에 대한 신규 채용을 확대하는 ‘청년실업 구하기 프로젝트’에 한창”이라며 “우리 지역에서도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해 실질적인 일자리 공급 주체인 기업과 기관, 단체가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조찬회에는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행복도시 세종’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의 주요특징으로 ▲국내 유일 단층제 광역자치단체(광역+기초 사무 동시 수행) ▲광역 최초 책임읍면동제 도입(예정) ▲국가균형발전 선도 도시 ▲국내 최대 계획성장도시(출범 후 10만 여명 증가, 2030년까지 80만 인구 목표) ▲수준 높은 주거환경(국내 최대 공원녹지, 주민생활만족도 1위)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 (평균 31.4세) 등을 꼽았다.
한편, 이날 조찬회에는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을 비롯해 김인식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김귀찬 대전지방경찰청장, 김희수 건양대학교 총장, 김형태 한남대학교 총장, 박노권 목원대학교 총장, 이미현 대전광역시 여성단체협의회장 등 지역 주요인사 6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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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이희택 신임 대변인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