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 선별진료소 모습. |
대전시에서 밤사이 ‘코로나19’ 대전2967~2974번 확진자 8명이 추가로 발생함에 따라 일요일인 11일 대전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총 2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월) 대전시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 8명 가운데 대전2970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40대로, 대전2958번 확진자인 유성구에 거주하는 30대도 필라테스 강사로부터 이어지는 n차 감염자이다.
또 대전2974번 확진자인 서구에 거주하는 20대도 필라테스 강사인 대전2958번 확진자의 n차 감염자이다.
대전2968번과 대전2969번 확진자는 대덕구에 거주하는 90대로, 돌파감염이 발생한 대덕구의 모 요양원 관련 확진자로 자가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2961번 확진자인 둔산동 모 초등학교 학생과 관련, 대전시와 대전교육당국은 12일 이 학교 교사와 학생 등 100여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11일 양성 판정을 받은 대전2961번 확진자는 경기 안양1884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