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2022년 공공일자리 사업 발굴 나서

공공부문 일자리 제공 등 지역경제 회복에 선도적 역할 수행 서정 기자l승인2021.07.1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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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청사 전경 사진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2022년 공공일자리 사업 발굴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 발굴은 대전시가 추진 중인 ‘대전형 공공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구는 디지털 대전(청년), 촘촘한 돌봄체계(여성친화), 건강한 대전공동체(신중년) 등 대전형 공공일자리 사업의 추진방향에 맞춰 일자리를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동구 실정에 맞는 공공일자리 발굴을 위해 이달 21일 각 부서 담당자가 참석하는 희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8월 6일까지 일자리사업 발굴을 추진해 부서간 협의를 거친 후 13일 대전시에 제출할 계획이다.

대전시의 심사를 거쳐 확정된 사업들은 본예산에 반영해 2022년부터 추진될 예정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우리 구민에게 많은 일자리 제공을 위해 일자리사업 발굴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 이전의 일상회복을 위해 일자리 발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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