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공무원 519명 투입… 다중이용시설 점검 총력

동구 지역 내 5,734개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실시 서정 기자l승인2021.07.28 12:1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동구청사 전경 사진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공무원 519명을 투입해 관내 전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선다.

구는 대전시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난 27일부터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소관부서 책임제로 운영하던 다중이용시설 점검을 전 부서 책임제로 변경해 추진한다.

이에 소관부서별로 적의 선정했던 점검대상을 동구 지역 전체 다중이용시설 5,734개소로 확대했으며 부서별로 점검구역을 명확히 해 실질적 점검 이행력을 확보했다.

동구 공무원 519명이 투입되는 이번 특별점검은 시설별 점검표에 따라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오는 8월 4일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거리두기 4단계가 더 연장되지 않도록 동구 내 전체 다중이용시설을 신속하게 점검해 코로나 19 확산 억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계속되는 영업 제한에도 방역수칙 준수에 동참해 주시는 자영업자분들께 매우 감사드리며 함께 합심해 위기를 극복하자”고 전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