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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TV 캡처) |
2일(월) 대전과 충남 등 충청권에서 ‘코로나19’ 확진자들이 이어진 가운데 이날 6시 현재 대전에서 29명, 충남에서 43명 등 7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전4340번 확진자와 대전4341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30대 가족이다. 이들은 금산의 A업체 관련된 n차 감염자들이다.
또 대전4343번 확진자와 대전4344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미취학아동들로, 금산56번 확진자의 n차 감염자들이다. 금산의 A업체 관련해 미취학아동들도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다.
이로써 금산의 A업체 관련된 확진자는 가족과 n차 감염자를 포함해 대전 64명, 금산 10명, 천안 2명 등 76명으로 늘어났다.
대전4328번 확진자는 동구에 거주하는 30대로, 유성구 영어학원 관련, 확진자이다.
충남에서는 43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금산58번 확진자의 가족 3명도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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