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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대전에서 밤사이 1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 3일(화) 하루 총 59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대전시 서구 기성동행정복지센터 전 직원 13명이 4일(수)~17일(화)까지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가는 사태가 빚어졌다.
4일 대전시에 따르면 3일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4412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50대 기성동행정복지센터 직원으로, 20대 자녀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와 관련, 서구청은 기성동행정복지센터의 행정 공백을 없게 하기 위해 긴급 운영팀을 10명으로 구성해 정상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했다.
이날 격리 중이던 해수부 공무원인, 중구에 거주하는 50대도 대전4450번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3일 하루 충남에서는 55명, 세종에서는 8명의 확진자가 발생, 대전과 충남 및 세종 등 충청권에서 총 12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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