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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지난 3일(화) 세종시 보람동의 한 태권도학원에서 30대 관장과 20대 직원으로부터 시작된 집단 감염이 18명의 확진자 발생으로 이어졌다.
7일(토)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세종799~816번 확진자 18명이 발생한 가운데 태권도학원 관련된 확진자도 7명이 포함돼 누적 확진자는 총18명으로 늘어났다.
세종801번 확진자는 50대로, 세종786번 확진자인 30대 태권도학원 원생 가족의 접촉자이다.
또 세종811번 확진자는 태권도학원 10대 원생이다. 세종811번 확진자의 가족인 부모 2명과 동생 2명도 확진 판정을 받아 일가족 5명이 모두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됐다.
세종816번 확진자는 20대로, 태권도학원 관련한 n차 감염자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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