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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이틀째인 15일(일) 오후 6시 현재 대전에서 2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충남에서는 3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전에서는 확진자 5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이날 대전5001~502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전5005번 확진자는 대덕구에 거주하는 30대로, 대전4969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모 공사 직원 관련한 n차 감염자로 이 공사와 관련해 총 확진자는 13명 발생했다.
또 대전5012번 확진자인 서구에 거주하는 40대와 대전5019번 확진자인 중구에 거주하는 50대는 전날 확진된 대전4979번 확진자인 유성구 거주 10대와 아버지인 대전4980번 확진자의 지인들로 n차 감염자들이다.
이밖에 대전에서는 산발적인 감염이 이어지는 실정이다.
충남에서는 논산의 외국인 근로자들 확진자가 이어졌다. 논산에서는 외국인 20대 5명이 어제 오늘 코로나19에 확진됐다.
논산333~336번 확진자 4명은 모두 20대로, A국가에서 온 근로자들이다. 논산의 모 업체 근로자들인데 이들은 14일(토) 확진 판정을 받은 논산332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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