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18일(수)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7명 발생한 가운데 충남에서도 71명의 확진자가 발생, 충청권에서 100명에 가까운 확진자가 나왔다.
대전에서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관련된 n차 감염자들이 잇따라 나왔다.
대전5113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30대로, 지난 16일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5050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또 대전5120번 확진자는 대전5113번 확진자의 자녀이다. 이로써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관련 확진자는 n차 감염자 포함해 4명으로 늘어났다.
충남의 경우 외국인 근로자들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집단 감염이 이어졌다.
천안에서는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집단 감염이 이어졌다.
천안 2200~2209번 확진자 10명은 베트남 출신의 근로자들로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전날 확진된 베트남 근로자 4명에 이어 총 25명에 대해 전수검사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부여에서도 외국인 근로자들의 코로나19 확진이 이어졌는데 부여101번과 부여105번 확진자는 부여의 한 농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다. 이들은 전날 9명에 이어 이날 6명이 확진돼 총 15명이 코로나 19에 집단 감염됐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