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0일(월) 하루 전국적으로 137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대전시에서도 전날 17명에 이어 밤사이 17명의 확진자가 더 나와 3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충남에서 39명, 세종에서 8명 등 충청권에서 어제 하루 총 81명의 확진자가 발생, 충청권에서 다소 주춤한 확산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전5634번 확진자와 대전5635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10대로, 논산의 모 기업체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근무하는 베트남 유학생이다.
또 대전5638~5642번 확진자 5명도 베트남 유학생이다. 이들은 모두 논산 기업체 관련 확진자들로 총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5645번 확진자는 동구에 거주하는 10대로, 대전5491번 확진자의 자녀다.
대전5491번 확진자는 지난 24일(금)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5376번 확진자인 대덕구의 모 중소기업 직원과 동료사이다. 이 기업 관련 확진자는 직원 5명과 직원 가족 3명 등 총 8명으로 늘어났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