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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사회복지시설장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네고 있다.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생활시설에 대한 위문과 코로나19로 인한 시설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시설방문이 아닌 위문과 격려의 자리로 마련됐으며 박정현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내 노인ㆍ장애인ㆍ아동 관련 사회복지생활시설 17곳의 시설장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추석 명절 위문품으로 대덕e로움 기프트카드를 전달하는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됨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운영상 고충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다가오는 명절 방역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장기화되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한결같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다가올 설 명절에도 모두가 편안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긴장을 늦추지 말고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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