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충남 아산시 배방읍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8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교회에서는 지난 6일(월)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7일 10명에 이어 8일 오후 1시 현재 77명의 확진자가 이어져 누적 88명이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됐다.
이 교회에서는 지난 6일 충남7502번.아산1305번 확진자인 40대 신도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7일부터 이 교회 신도를 중심으로 106명을 선제검사 한 결과 7일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8일 77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이날 확진된 아산1325번 확진자인 40대와 아산1326번 확진자인 20대도 이 교회 신도들이다.
또한 천안2675~2688번 확진자 14명도 교회 신도들이며 천안2704~2712번 확진자 9명도 교회 신도들이다.
이날 현재 아산에서 58명, 천안에서 30명 등 총 88명의 교회 신도와 가족 등이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돼 충남도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