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어송 하늘채 리버뷰’ 24일 특별공급 시작

2500여 세대 하늘채 브랜드 타운의 완성, 27일(월) 당해지역 1순위 청약 진행 박기성 기자l승인2021.09.1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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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대성지구 투시도.

오는 9월 24일(금)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월) 당해지역 1순위, 28일(화) 기타지역 1순위 청약을 진행하는 ‘은어송 하늘채 리버뷰’가 고객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이 대전광역시 대성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지구) A1블럭 1롯트에 공급하는 ‘은어송 하늘채 리버뷰’는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로 총 8개동 934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4년 입주가 예정돼 있다.

대전광역시 동구 가오지구와 접한 대성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에 조성되는 ‘은어송 하늘채 리버뷰’는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9㎡, 76㎡, 84㎡ 등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되며,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설계해 단지 안에서 대전천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일부세대 제외)

이번 신규 공급으로 약 2,500여 세대에 달하는 하늘채 브랜드타운이 완성돼 더욱 높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양사는 강조하고 있다.

‘은어송 하늘채 리버뷰’는 단지 바로 앞 대전천이 흐르고, 동측으로는 대전 대표 명산인 식장산이 자리한다.

배산임수형 입지에 자리한 아파트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최적의 단지라고 분양업체는 강조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보문산, 가오근린공원, 한밭종합운동장, 보문산숲치유센터 등이 인접해 생활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에코라이프 실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생활환경 또한 뛰어나다는 것이다.

가오지구의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어 홈플러스, CGV, 패션아일랜드, LF팩토리 아울렛 등 쇼핑, 문화,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동구청 등 공공기관도 가까워 중심생활권을 원스톱으로 이용 가능하다는 것이다.

아이들을 위한 교육환경으로 은어송초 및 은어송중이 도보 거리에 있고 산내초, 대전여중, 충남중, 신일여중, 신일여고, 가오고, 청란여고 등이 인접해 탄탄한 학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여기에 가오지구 학원가가 가까이 있어 면학분위기도 우수해 학령기 자녀를 둔 부모에게 적합하다.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도 장점이다. 통영대전고속도로 판암IC, 남대전IC을 비롯해 대전로, 대종로 등을 통해 대전 시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KTX·SRT 대전역, 판암역 등 대중교통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10일 오픈한 ‘은어송 하늘채 리버뷰’의 견본주택은 대전시 동구 대성동 193-13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9월 24일(금)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당해지역 1순위, 28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주택전시관 방문은 홈페이지 에약(hanulche-riverview.com)을 통해 가능하며, 분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 1855-3567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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