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YTN화면 캡처)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수) 하루 대전에서는 4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이어졌다. 또 충남에서는 54명, 세종에서는 10명 등 대전과 충남 및 세종에서 10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추석 연휴에도 산발적인 확산이 이어졌다.
대전에서는 유성구의 택배업체를 비롯해 서구의 모 학원 및 동구의 유치원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이어졌다.
대전6584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20대로, 택배업체 직원으로 이날 현재 누적 확진자는 21명으로 늘어났다.
대전6609~6611번 확진자는 동구에 거주하는 유치원생들이다. 이들은 지난 16일(목)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6327번 확진자인 동구의 모 유치원 원생의 접촉자들이다.
이 유치원에서는 교사 1명과 원생 13명 등 14명이 집단 감염됐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