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추석 연휴 끝날에도 ‘코로나19’ 산발적 확산

22일 대전43 · 충남54 · 세종10명 등 총 107명 확진 박기성 기자l승인2021.09.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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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화면 캡처)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수) 하루 대전에서는 4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이어졌다. 또 충남에서는 54명, 세종에서는 10명 등 대전과 충남 및 세종에서 10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추석 연휴에도 산발적인 확산이 이어졌다.

대전에서는 유성구의 택배업체를 비롯해 서구의 모 학원 및 동구의 유치원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이어졌다.

대전6584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20대로, 택배업체 직원으로 이날 현재 누적 확진자는 21명으로 늘어났다.

대전6609~6611번 확진자는 동구에 거주하는 유치원생들이다. 이들은 지난 16일(목)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6327번 확진자인 동구의 모 유치원 원생의 접촉자들이다.

이 유치원에서는 교사 1명과 원생 13명 등 14명이 집단 감염됐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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