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개발공사 첫 공동주택사업, 품질과 브랜드 가치로 승부 걸어야”

충남도의회 안장헌 기경위원장, 아산 탕정지구 893세대 건립 관련 강조 박기성 기자l승인2021.09.26 16:0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안장헌 의원(아산4,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안장헌 위원장(아산4·더불어민주당)은 연내 착공 예정인 아산 탕정지구 아파트 893세대 사업은 충남개발공사 공동주택 첫 사업으로, 향후 5년간 충남개발공사에서 공급할 7000여 세대 아파트 브랜드 가치를 가늠하게 하는 척도이자 시금석이 되는 만큼 품질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아산 탕정지구는 쾌적함과 교육, 교통, 문화시설, 생활편익시설 등 뛰어난 입지여건은 물론 향후 발전성을 두루 갖추고 있는 지역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만큼, 삶의 질을 높이고 주변환경과 어울리는 고품질 아파트를 공급한다면 충남개발공사는 공동주택건설 명가로서 우뚝 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수요자들에 의해 이미 검증되어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확보되고 선호도가 높은,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시공사 선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안 위원장은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이 인정되어 도의회에서 신속히 동의를 해준 사업으로, 충남도 산하 공공기관에서 시행하는 만큼 단순 사업성만 추구하는 것이 아닌 건설협회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모색, 지역경제활성화 기여 방안도 함께 마련되어야 공익성과 한 단계 더 높은 신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 봤다.

한편, 충남개발공사 공동주택 첫사업인 충남 아산 탕정지구 아파트 건립사업은 지방공기업평가원의 사업타당성 검토결과 재무성이 입증되어 2024년까지 총 3269억원을 투입하여, 탕정지구 2-A10불럭 56,497㎡에 공동주택 893호와 근린생활시설은 건립하는 사업으로 최근 충남도의회 동의를 받은 바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