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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30대 ‘코로나19’ 확진자가 양성 판정 하루 만에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월)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서구에 거주하는 39세 남성이 확진 하루 만에 사망했다.
대전6851번 확진자는 충남대병원에서 치료 중 27일 새벽 사망한 것이다. 사망한 확진자는 대전에서 코로나19로 숨진 45번째 사망 사례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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