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맥키스컴퍼니-농협대전유통 상생협약식. |
농협대전유통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규식 맥키스컴퍼니 대표이사, 오세철 농협대전유통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12월까지 약 3개월동안 대전(안영동, 안영동 식자재, 오룡동), 세종(종촌동), 천안(성정동) 지역 총 5개 농협대전유통 매장에서 ‘이제우린’ 리뉴얼 출시 기념 소주기획전을 개최한다.
아울러 기간 내 해당 매장에서 판매되는 ‘이제우린’소주 전제품의 매출액 5%를 적립해 양사가 공동으로 지역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후원할 예정이다.
맥키스컴퍼니 김규식 대표이사는 “이번 상생프로젝트를 통해 양 기업의 동반 성장은 물론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민과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협대전유통 오세철 대표이사는 “양 기업이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프로젝트를 시행하게 돼 기대가 크다” 며, “좋은 뜻으로 많은 분들이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맥키스컴퍼니는 ‘이제우린’소주 판매 1병당 5원씩 적립해 지역인재육성을 돕는 ‘지역사랑 장학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10년간 40억원 기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