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기업과 함께하는 탈탄소 교실’ 운영

28일, 한솔제지(주) 대전공장서 첫 시작 서정 기자l승인2021.09.2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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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솔제지(주) 대전공장 직원들이 탈탄소 교육을 받고 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28일부터 ‘10만 탄소다이어터 양성’을 위한 기업(관)과 함께하는 탈탄소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기업의 구성원에게 탄소중립 생활실천 교육을 통해 기후위기대응 중요성 및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탈탄소교실은 ‘119* 탄소다이어터 실천’ 협약기관인 한솔제지(주) 대전공장에서 열렸으며, 환경전문강사가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 ▲탄소중립에 대한 필요성 ▲생활 속 탄소저감을 위한 실천 방안 등을 기업체 직원들에게 교육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지구를 구하기 위한 탈탄소 활동에 적극 참여해주는 기업에 감사드리며, 대덕구 탄소중립 브랜드 탄소다이어터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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