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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재근 원장의 119릴레이챌린지. |
정재근 대전세종연구원장이 소방안전시설의 중요성을 알리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소방의 날(11월 9일)을 앞두고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것으로 1(하나의 집, 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 감지기를), 9(구비합시다)' 라는 팻말을 들고 사진을 촬영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이다.
정재근 원장은 “날씨가 건조해져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점에 소방 안전장비의 중요성을 알리고 화재를 예방하고자 119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정 원장은 다음 참여자로 문용훈 한국효문화진흥원 원장을 지목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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