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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청사 전경 사진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7일 탄방동 소재 식품위생업소인 강씨네(대표 강주미겸)로부터 후원물품을 기탁받아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재가 어르신 15가구에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반찬도시락으로 배달은 서구 노인복지관에서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매달 관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반찬도시락’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강주미겸 대표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총 26회에 걸쳐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급식 후원해 오고 있으며 수혜 인원만 470여 명에 이른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거동불편 어르신들에게 기꺼이 반찬도시락을 후원해 주신 강주미겸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구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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