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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포스터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도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천경래)는 제16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관내 임산부 10명에게 축하선물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하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도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해부터 이날에 맞춰 관내 임산부에게 축하선물을 제공해오고 있다.
지원대상은 도마2동에 거주하는 임산부 중 관내 통장 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되며, 임신축하 메시지를 담은 꽃바구니 및 출산용품 등이 선물로 제공될 예정이다.
천경래 위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우리 지역 예비 맘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신·출산을 장려하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마을복지 공동체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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