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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경영 지도의 날 행사 모습. |
대전광역시산림조합(조합장 홍주의)이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맞아 27일(수) 관련 행사를 펼쳤다.
산림조합 직원들은 이날 제 12회 유성국화전시회가 펼쳐지고 있는, 대전시 유성구 유림공원을 찾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유림경영 활성화 및 임업소득 증대를 위한 '산림경영 지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합의 산림경영지도원이 지역의 산주, 임업인 등을 대상으로 임업후계자 등록, 산림경영 계획 수립, 산림사업 종합자금 지원 등에 관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홍주의 대전광역시산림조합장은 “산림경영지도의 날 운영을 통해 관내 산주는 물론 임가에 직접 찾아가 선진 기술을 보급하고 산주·임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해 주고 있다”며 “산주·임업인을 위한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환원사업에 앞장서 지역민들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그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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