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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원동 가온누리봉사단 연탄봉사 사진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가수원동 가온누리봉사단(단장 이창재) 30여 명은 관내 소외계층 두 가구에 사랑의 연탄 600장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가수원동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가온누리 봉사단은 지난 2015년에 구성되어, 소외계층 연탄 나눔 행사 등 지역 내 봉사활동으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창재 단장은 “추운 겨울을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연탄에 담긴 따뜻한 정을 아이들과 함께 전달해준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봉사활동에는 장종태 서구청장이 연탄배달 봉사에 직접 참여하며 아이들의 봉사활동을 격려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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