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육군 7867부대 위문

박기성 기자l승인2021.11.03 20:2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계룡건설 권용봉 전무(좌측에서 세 번째), 육군7867부대 나홍일 대령(좌측에서 네 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계룡건설은 3일(수) 오후 2시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육군 7867부대(부대장 나홍일 대령)을 방문해 국가 보위에 진력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계룡건설은 6‧25참전 예비역 육군 중령 출신인 故 이인구 명예회장의 뜻에 따라 수많은 군 관련 사업과 행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대전에 있는 육군 7867부대를 위문하게 됐다.

육군 7867부대는 해외파병 전담부대로 2019년 새롭게 개편되어 임무수행중이며, 아프리카 중부 남수단에서 유엔 평화유지군으로 활동하고 있는 남수단 재건지원단(한빛부대) 공병대의 모체부대로서 국위선양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위문금을 전달한 계룡건설 권용봉 전무는 “대한민국의 수호를 위해 헌신하시는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위문금이 장병들의 소속감 증대와 사기 진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룡건설은 지난 2011년부터 무주택 참전 유공자의 내집마련사업인 ‘나라사랑 보금자리사업’에 매년 1억 원씩 후원하는 한편, 매년 성금 기탁과 사회복지시설 위문, 희망의 끈 잇기 운동 후원 등 지속적인 나눔 경영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