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는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대전천 및 대동천 주변 9Km 3개 구간에 대한 예초작업 및 하상정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예초작업은 대전천(옥계교~낭월다리) 및 대동천(판암교~보문교) 6.5Km 구간에 하상정리 및 평탄화 작업은 대동천 2.5Km 구간에 각각 실시했다고 알렸다.
구는 해당 구간에 대한 ▲예초작업 실시 ▲잡목제거․쓰레기 수거 ▲산책로 주변 평탄화 작업 추진으로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깨끗한 천변에서 가족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걸으며, 고향의 정취를 듬뿍 느끼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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