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19일(금) 0시 기준으로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3,034명 발생한 가운데 대전에서 전날 5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세종 3명, 충남 56명의 확진자를 기록했다.
대전시의 경우 한 동안 40명대 미만을 기록했으나 또다시 50명대를 기록, 코로나19 산발적 확산의 기미를 드러냄에 따라 대전시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대전8018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40대로, 유성 모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의 학부모이다. 지난 10일(수)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7776번 확진자인 이 초등학교 학생의 부모이다. 이 초등학교에서는 이날 현재 학생과 학부모 1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8022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60대로, 유성의 모 교회 신도다. 또 대전8023번 확진자는 대전8022번 확진자의 자녀다. 이 교회에서는 누적 확진자가 58명 발생했다.
대전8027~8030번 확진자는 80대 2명과 60대 1명으로, 유성의 모 병원 환자들이다. 대전8031번 확진자와 대전8032번 확진자는 60대의 이 병원 간병인들이다. 유성의 이 병원에서는 이날 현재 누적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