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단계적 일상회복 따른 음식점 특별방역 점검

오는 25일까지... 주점·라운지 바·호프 형태의 음식점·유흥시설 대상 서정 기자l승인2021.11.22 16:1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동구청사 전경 사진

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이달 초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코로나 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음식점에 대한 특별방역 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별방역 점검은 오는 25일까지 실시되며 모임이 많은 라운지 바호프주점 형태의 음식점과 유흥시설이 그 대상이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마스크 착용 및 출입명부 작성 및 사적모임 인원제한 관련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이며 점검과 함께 접종 증명 확인방법 안내문을 배부할 계획이다.

유흥시설의 경우 전자출입명부 작성영업시간 제한접종 완료자만 출입 허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로 전환되고 있는 지금 이 시기가 가장 위험한 라며 지속적인 방역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구는 연말 회식 자리가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특별방역 점검과 함께 전 예약 시 인원 확인 및 백신 접종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하는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할 계획이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