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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홍성교도소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해 재소자 26명, 교정직원 3명 등 29명이 확진됐다.
홍성교도소에서 지난 11일(토) 홍성551번인 재소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교정당국은 재소자 및 교정직원 등 총 534명을 전수검사한 결과, 재소자 25명과 교정직원 2명 등 27명이 13일(월)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교정직원 1명은 전날 대전 서구보건소에서 검체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홍성교도소 관련 확진자는 재소자 26명과 교정직원 3명(1명은 대전 확진자) 등 29명이 집단 감염됐다.
교정당국은 이들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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