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상공회의소에서 실시된 'FTA활용 실무교육' 모습 |
대전상공회의소(회장 박희원) 대전지역FTA활용지원센터는 23일 오후 2시부터 상의회관 4층 회의실에서 지역 수출입업체 무역담당임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FTA 활용 실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는 관세법인 에이원의 이지수 관세사가 강사로 나서 ▲FTA원산지결정기준 및 인증수출자 제도 ▲품목분류 이론 및 원산지관리 실무 ▲FTA원산지 검증조사 및 대응 등에 관한 실무 위주의 교육을 실시했다.
대전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업체에서 가장 곤란해 하는 원산지 관리 위주로 실무 교육을 진행한 만큼, 무역담당자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통해 지역 기업의 FTA 활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종시, 이희택 신임 대변인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