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내년부터 출산축하지원금 확대 지원

모든 출생가정에 30만 원 지급 서정 기자l승인2021.12.20 12:3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서구청사 전경 사진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만들기를 위해 출산가정에 지원하는 출산지원금을 확대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서구는 관련 조례를 개정하여, 기존 둘째 아이 이상 출산가정에 지원 가능했던 출산축하지원금 지급을 모든 출산가정에 지급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지원 금액은 기존 1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확대 지급하기로 했다.

 

이로써, 2022년 서구에서 출생하는 아동은 내년부터 시행하는 첫만남이용권, 대전형 양육기본수당과 영아수당, 아동수당을 포함하면 첫 달 총 300만 원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출산지원금 지원 확대로 출산 초기 양육비용 경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출산정책을 추진해 아이낳기 좋은 대전 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