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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건설 이승찬 사장(사진 중앙)은 27일 충남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 윤환중 원장(사진 오른쪽)과 ‘응원키트’ 전달식을 진행했다. |
계룡건설 이승찬 사장은 27일(월) 오전 충남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와 한밭종합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를 직접 방문해 추운 겨울에도 방역 최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응원키트’를 전달했다.
이승찬 사장은 지난 24일에도 대전시청남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와 건양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를 직접 방문해 의료진들에게 ‘응원키트’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 바 있다.
계룡건설은 최근 코로나19의 변이 오미크론 등으로 감염 상황이 다시 심각해지면서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을 위해 대전지역 선별진료소에 5천만원 상당의 ‘응원키트’를 준비했다.
대전지역내 13곳의 선별진료소에 전달되는 ‘응원키트’는 핫팩과 손소독제, 이온음료, 에너지바 등으로 구성됐으며, 진료소 한 곳당 140키트씩 전달된다.
한편 계룡건설 한승구 회장도 이날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 인사사령부를 방문해 고태남 인사사령관(소장)에게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6·25 및 월남전 참전 유공자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육군과 복지기관 그리고 민간 기업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계룡건설은 지난 2011년 1차년도 사업부터 동참하며 매년 1억 원씩 후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서 한승구 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분들을 위한 뜻 깊은 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분들의 은혜를 잊지 않고 후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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