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새해 첫날, 대전59명·충남101명 확진

세종 12명... 전국적으로 3,833명 확진자 발생 박기성 기자l승인2022.01.0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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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 화면 캡처)

임인년 새해 첫날 대전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59명 발생해 여전히 산발적인 확산세를 나타냈다. 또 충남에서 101명, 세종에서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전국적으로 3,833명의 확진자가 이어졌다.

1일(토) 대전에서는 대덕구의 모 초등학교와 대덕구의 모 건설현장 등에서 또 집단 감염이 발생했으며 중구의 모 초등학교 등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이어졌다.

대전12316번 확진자와 대전12317번 확진자는 대덕구의 모 초등학교 재학생들이다. 또 대전12332번 확진자와 대전12343번 확진자도 대덕구의 모 초등학교 재학생들이다. 이날 하루 해당 초등학교 재학생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8명으로 늘어났다.

해당 초등학교에서는 지난달 31일(금) 재학생 3명과 교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집단 감염이 이어졌다.

대전12331번 확진자는 대덕구에 거주하는 30대로, 대덕구의 모 건설현장 근로자이다. 해당 건설현장에서는 누적 확진자가 총 12명 발생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는 중구의 모 초등학교에서도 n차 감염자 등이 추가로 발생했다.

대전12333번 확진자는 중구에 거주하는 10대로, 중구의 모 초등핚교 집단 감염과 관련된 n차 감염자이다. 해당 초등학교와 관련된 누적 확진자는 총 42명으로 늘어났다.

세종에서는 가족 확진자가 이어졌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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