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서부경찰서와 아동복지시설 인권보호관 위촉

매월 아동시설 인권상황 점검, 아동시설 인권침해 사전 예방 서정 기자l승인2022.01.0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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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아동복지시설 인권보호관 활동 사진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 인권보호를 위해 대전서부경찰서 아동학대 담당 경찰관을 2022년 아동시설 인권보호관으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작년부터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우려 커짐에 따라 서부경찰서 경찰관을 인권보호관으로 위촉하여 총 96회 시설점검을 통해 아동 면담을 통한 아동학대 징후 파악 시설운영위원회 참여를 통한 인권보호 방안 제시 시설 종사자 관련법률 상담 등을 통해 아동인권 침해를 예방한 바 있다.

 

이에 2022년에도 서부경찰서와 협력하여 아동학대 담당 경찰관 4명을 인권보호관으로 위촉하여 월 2회 활동을 통해 보호아동의 인권 보호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대전 서구는 유니세프에서 인증한 아동친화도시로 기본 원칙인 아동의 안전보호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서구는 대전 최초로 아동복지 전담부서인 아동복지과를 신설하여 아동친화정책 수립돌봄환경 조성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등 아동 권익향상에 앞장서고 있으며이를 인정받아 지난해 4월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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