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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012년 온천대축제시 허태정 구청장과 함께 족욕체험을 즐기는 외교사절단. |
유성구가 9일 서울주재 주한 외교사절단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팸투어는 외교사절에게 유성온천을 알림은 물론 유성구가 추진하는 의료관광과 대덕특구를 홍보키 위해 유성온천문화축제 기간에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르웨이와 체코, 알제리, 도미니카 등 10여 개국 외교사절단 45명이 참석한다.
일정은 9일 오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을 시작으로 유성 선병원을 둘러본 뒤 온천문화축제 체험장 체험과 여진미술관 괌람 순으로 진행된다.
유성구 관계자는 “이번 주한 외교사절 초청 팸투어를 통해 세계 속의 유성온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유성구청 제공)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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