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YTN 캡처) |
22일(토) 0시 기준, 대전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19명 발생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7,009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또 다시 7000명대로 늘어나는 등 확산세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또 충남에서도 20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세종에서 12명이 확진됐다.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도 전날 하루 28명이 발생해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누적 419명으로 늘어났다.
대전에서는 유성 모 온천호텔 관련 확진자가 이어졌으며 유성 모 초등학교 및 중구의 모 푸드업체 관련 확진자들이 연이어 발생했다.
대전13618번 확진자는 중구에 거주하는 80대로, 유성 온천호텔 시설 이용자이다.
또 대전13619번 확진자와 대전13620번 확진자는 노래 강사가 다녀간 모 요양원의 90대와 70대 입소자다.
유성 온천호텔 관련 확진자가 전날 4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25명으로 늘어났으며 오미크론 확진자도 2명이 추가돼 누적 52명으로 늘어났다.
유성의 모 초등학교 관련된 확진자도 3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18명으로 늘어났으며 중구의 모 푸드업체 관련된 확진자도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대전13591번 확진자와 대전13592번 확진자는 중구에 거주하는 10대들이다. 중구의 모 푸드업체에 종사하는 외국인 아르바이트 종사자의 자녀들이다. 해당 푸드업체 관련된 확진자는 모두 9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충남에서는 천안7369번 확진자인 70대가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지난 18일 코로나19에 확진된 뒤 치료를 받아오다 21일(금) 사망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