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 세종시장, 코로나19 확진 판정

오는 18일까지 재택 치료 박기성 기자l승인2022.02.1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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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춘희 시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3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 시장은 오는 18일(금) 24시까지 자택에서 치료를 받게 된다.

현재 이춘희 시장은 별다른 증상 없으며, 지난해 12월 2일 3차 접종을 완료한 바 있다.

이춘희 시장은 12일 동거가족이 코로나19로 확진됐다는 통보를 받고 이날 오후 세종시청 선별진료소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실시한 결과 13일 오전 최종확진 판정을 받았다.

세종시는 이 시장과 밀접 접촉한 비서실 및 시청 직원 등을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를 받도록 안내하였으며, 양성이 확인될 경우 PCR 검사를 받게 된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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