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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대전시립미술관 문화가 있는날 음악회 |
대전시립미술관은 세계적 명성과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하이퍼리얼리즘 작가들의 작품을 유치하여 가을특별전으로 '21C 하이퍼리얼리즘 : 숨 쉬다'를 개최하고 있다.
전시와 연계하여 열린 미술문화를 지향하고 미술과 음악이 조화된 다양한 장르의 문화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9월 문화가 있는 날' 미술관 음악회를 9월 30일(수) 오후 7시에 대전시립미술관 2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미술관 음악회 '음악이 그리는 미술관 풍경-II'은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 속에 소프라노, 첼로, 피아노가 함께 어우러지는 클래식 앙상블 콘서트로서 '21C 하이퍼리얼리즘특별전' 관람객들에게 전시작품과 함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가을밤, 미술관에서 눈과 귀로 떠나는 예술적 시간여행은 관람객들은 또 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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