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난 2012년 어버이날 행사에서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모습. |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태평동 소재 대한노인회 중구지회 대강당에서 박용갑 중구청장과 어르신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 |
| ▲ 지난 2013년 어버이날 행사의 한 장면 |
대한노인회 중구지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참여 어르신 전원에 대한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가요, 민요, 마술, 콩트 등 축하공연으로 시작된다. 중구청 한가족어린이집 원생들이 고사리 손으로 달아드리는 카네이션과 어버이날 노래 제창도 펼쳐진다.
이와 함께 남다른 효행을 실천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룬 효행자와 노인복지 기여 공로자, 모범어르신 등 27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도 열릴 예정이다. 또한 갈비탕과 떡, 과일, 음료 등 푸짐한 오찬도 마련되는 등 항상 자식들을 위해 사랑과 정성을 보여 주는 부모님들께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어버이날을 계기로 웃어른을 공경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는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을 되새기는 날이 되었으면 한다”며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효문화 중심도시 중구’가 되도록 노력하는 등 다양한 노인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종시, 이희택 신임 대변인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