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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 발생 현황(자료=대전시) |
대전에서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처음으로 5,000명을 넘어서는가 하면 충남에서도 7,000명에 근접하는 등 오미크론 변이 폭증이 충청권에서도 정점에 도달한 느낌이다.
게다가 세종에서도 하루 확진자가 처음으로 1,400명을 넘어섰다.
3월 2일(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대전 5,292명을 비롯해 충남 6,915명, 세종 1,412명, 전국적으로도 21만 9,241명의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졌다.
대전과 충남 및 세종에서 전날 하루 확진자가 각 지역마다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총 1만 3,619명에 달했다.
대전에서는 직전일에 비해 1,618명이 많은 확진자가 이어지면서 누적 확진자가 8만 7,441명에 달했으며 사망자도 5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가 237명에 달했다.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위중증병실의 가동률이 60.8%로 증가했으며 재택치료자도 1만 8,033명으로 증가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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