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公, 학교 배부용 자가진단키트 소분작업 지원

박기성 기자l승인2022.03.02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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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가진단키트 소분작업.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재남)은 한밭종합운동장 내 육상실내연습장에서 3월 2일부터 3월 3일까지 2일간에 걸쳐 대전시교육청의 학교 배부용 자가진단키트 소분작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속항원검사키트 소분작업은 대전시 내 각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검사 도구를 신속하게 나눠주기 위함이며, 이번 소분작업을 실시하는 자가진단키트는 시교육청 등 산하기관 414명의 직원들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배부할 40만 920개 분량의 키트를 개인용 1개씩 낱개 포장한 후 각 학교에 제공될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오미크론의 영향에 따른 코로나19 확산세가 감소하여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우리 공단은 향후에도 지방공기업으로서 공익가치 실현을 위해 앞장서고 지역사회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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