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1일 대전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정상철 전 충남대총장이 10일(목) 오전 9시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 행보에 나선다.
정 전 총장은, 예비후보 등록 후 ‘대전발전 중점 정책공약’ 을 발표할 계획이다.
정 전 총장은 또, 10일부터 동구, 중구와 대덕구 등 구도심 일대에서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맑은 물이 흐르는 대전천 조성을 위한 현장을 방문, 침체된 대전시정을 바로 잡아 대전살리기를 모색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다.
한편, 정 전 총장은 예비후보 등록에 이어 주말인 12일 오전11시 대전광역시 둔산동 건국타워에서 시민들을 초청, ‘정상철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설 계획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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