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코로나19' 양성판정에 재택근무

박기성 기자l승인2022.03.1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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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

허태정 대전시장이 11일(금)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허 시장은 이날 오전 신속항원검사(자가진단키트)에서 양성으로 나온 뒤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통해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허 시장은 지난해 12월 8일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 별다른 증상은 없는 상태다.

허 시장은 코로나19에 확진됨에 따라 오는 17일(목) 24시까지 재택근무를 하게 된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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