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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단식 모습. |
11일(금) 오후, 국민의힘 대전시당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대전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이 열렸다.
이은권 총괄선대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현재 대전시장을 비롯해 5개 구청장과 시의원, 구의원까지 몽땅 민주당 일당 독식 상태이다. 열심히 노력해서 지방권력도 교체하자”고 호소했다.
박성효 공동선대위원장은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 윤석열 후보에 대한 기대감과 우리의 진정성 덕분에 대전 전 선거구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라고 자평한 뒤 “오늘 이 자리는 해단식인 동시에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다짐하는 자리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조상환 선대위 고문과 김종문, 정혜원, 이황헌 공동선대위원장은 “아슬아슬하게 승리를 안겨주신 국민의 뜻을 잘 헤아려 더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시민께 다가가서 다가오는 6·1 지방선거에서도 승리를 거두자”라고 결의를 다졌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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