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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영자전거 타슈. |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재남)은 공영자전거 타슈를 이용 성수기인 3월부터 11월까지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타슈는 2022년부터 기본이용 1시간 무료화 시행으로 2월말 기준 전년대비 이용량이 65% 증가, 금번 성수기 운영시간을 24시간으로 연장해 보다 편리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다만, 콜센터 상담은 기존과 동일하게 오전 7시부터 새벽 1시까지만 운영되며 상담시간 이외에 발생되는 문제는 타슈 앱 또는 홈페이지 게시판에 남기면 관리자가 확인 후 처리한다. 또한, 12월에서 2월은 기존 운영시간(5시~24시)을 따른다는 것이다.
아울러, 타슈의 지역 소외 해소 및 공공교통과의 연계 강화를 위해 금년 상반기까지 대전시 전역에 타슈 대여소 1,000개소와 타슈 5,000대 규모로 확대 배치할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편의를 위한 활성화 정책을 적극 추진해 언제 어디서나 타슈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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