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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대사위촉식. |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조한영)는 6일(수)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홍보대사 위촉식 및 언론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공동조직위원장인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김동일 보령시장, 최광호 민간조직위원장(한화건설 대표), 홍보대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위촉한 홍보대사는 6인조 아이돌 가수 비투비를 비롯해서 배우 선우용여와 문희경, 개그맨 남희석, 가수 박상민 등이다.
앞으로 이들 홍보대사는 개‧폐막식 등 공식 행사와 이벤트에 참여해 홍보붐을 조성하고 홍보영상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는 지난 12월, 1차 홍보대사를 해외 홍보에 포커스를 두고 국가별로 인지도가 높은 인사 위주로 위촉한 것과는 달리 이번 2차 홍보대사는 MZ세대는 물론 전 연령대가 고루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선정해 국내외 홍보효과를 극대화했다는 것이다.
양승조 도지사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신산업의 원대한 미래를 그려갈 새로운 기폭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며 “충남도와 보령시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하면서 해양관광의 메카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를 주제로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31일 동안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개최하며, 해양신산업과 머드산업 전시를 통해 해양머드의 미래가치를 공유하고 신산업 허브를 구축하고자 마련한 서해안권 최초 해양 관련 국제박람회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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