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병용 예비후보. |
더불어민주당 전병용 중구청장 예비후보가 17일 오후 3시 대전 중구 문화동에 마련한 BMK웨딩홀 1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박영순 대전시당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전병용 중구청장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기 위해 찾아주신 중구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선거만큼은 전병용 예비후보가 압도적으로 당선될 수 있도록 유권자 여러분들께서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전병용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확실한 원도심 활성화 부활을 위해 중구 시민들에게 일로써 반드시 보여드리겠다.”며, “공약 1호인 보문산 온천관광특구 개발을 통해 중구발전과 지역주민을 위해 전국최대 명소에 걸맞는 온천휴양마을사업을 이루어 원도심 활성화 개발에 우선 최대 중점을 두고 실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전병용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중구를 지나치는 도시가 아닌, 머무르는 도시로 문화유산 자원을 활용하여 문화 관광도시 거점을 만들기 위한 전통관광문화 재단을 설립,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를 만들어 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