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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좌로부터)허태정 후보와 양승조 후보.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로 허태정 예비후보가 최종 확정됐다.
또 충남지사 후보로 양승조 예비후보가 확정됐으며 세종시장 후보는 오는 4월 28일~5월 1일 이춘희 예비후보와 조상호 예비후보가 경선을 벌이게 된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월) 오후 시·도지사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대전시의 경우 장종태 예비후보가 득표율 42.49%를, 허태정 예비후보가 57.51%를 득표해 허 예비후보가 최종 대전시장 후보가 됐다.
또 충남지사 후보 경선 결과 양승조 76.54%를, 황명선 23.46%를 득표해 양승조 후보가 6.1지방선거에서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후보와 겨루게 됐다.
이밖에 경기지사 후보로는 김동연 50.67%, 안민석 21.61%, 염태영 19.06%, 조정식 8.66%를 얻어 김동연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경선은 지난 22일(금)~25일(월)까지 안심번호선거인단 결과 50%와 권리당원선거인단 결과 50%를 합산해 최종 후보를 확정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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